나 어제 휴학계내고 와써 ㅋㅋㅋ(울 학굔 ㅠㅠ 직접 학교가서 내야된데서... 흠 완전 비효율적이야.....)
이제는 진정한 휴학생이라 말할 수 있다궁 으하하'-'V
효니마 나 아무래도 요즘 일복이 터진거 같아
7월 8월에 이어서 9월~11월까지 3개월간 도서관 아르바이트를 또 구했어
인턴했던 곳에서 알바하겠느냐고 연락이 와서 당근 오케이 했징 ㅋㅋ
올해는 아무래도 종로에서 살 팔자인가벼 허허허
올해 말까지 토익 & 자격증 마무리하는게 목표였는데...
일하면서 그게 가능할지 솔직히 넘 걱정되 ㅠㅠ
원래는 일 안하고 공부에만 전념할 생각이었는데 경제적으로 허덕이며 지내는것도 힘들고
그리고 공부 끝낸후에 계획했던 것들을 해나가려면 알바를 뿌리치기가 쉽지 않더라구
그래서 결론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로 했으
난 아직 젊으니까!
음... 나도 세계문학전집 같은거 구입해서 읽고싶지만 난 아직까진 돈 주고 책사는 경지에는 못 올랐어 ㅠㅠ
하도 도서관에서 일해서 그런가 아님 문정과라서 매일 그런것만 배워 그런가는 몰라도 내 돈으로 직접 구입하는게 왜 그렇게 아까운지 모르겠어ㅋㅋㅋ나중에 직딩되면 나에게 주는 선물로 전집 구매해야지 ㅋㅋㅋㅋㅋ
난 요즘 여행기에 푹 빠져서 도서관만 가면 찾아읽는 책들이 죄다 그런것들 뿐야
지금 빌려놓은 책들도 그렇고
그래서 내가 9월에 읽을 책들은
1. 일하면서 떠나는 짬짬이 세계여행
2. 80만원으로 세계여행
3.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
4. 꿈꾸는 다락방
4권으로 정할께 ㅋㅋㅋ
위에 두 권은 아무래도 금방 읽을꺼 같아서
비록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서로에게 든든한 오른팔이 되어주자구
화이팅 ^^*


